경제
100원 택시
하루 1분 시사상식
2017. 11. 13. 10:06
100원 택시
‘100원 택시’란? 버스가 닿지 않는 산간벽지에 사는 주민을 가장 가까운 버스정류장까지 100원에 데려다주는 택시를 말한다. 100원만 내고 택시를 이용한 뒤 나머지 차액은 지방자치단체 등이 부담하는 방식이다. 충남 아산·서천 등 일부 기초자치단체가 2012~2013년 처음 도입해 호응을 받았다. 이후 전남도지사였던 이낙연 국무총리가 전남 21개 마을에 도입하면서 널리 알려졌다.